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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Reviews

제목 작은아버지 같으신 주인장님,,
작성자 정현주
작성일자 2019-02-18
조회수 405
아이가 방학이라 겨울여행을 갔습니다
여기저기 알아본후 화이트빌리지 펜션에
머물게되었는데 편하게 쉴수있게 해주신
사장님 사모님 ~감사드려요
보성강이 훤히 내려다보여 여름이면 더
좋겠지만 뜨끈뜨끈한 바닥에 잘 나오는
온수에.,거기다 아침까지 주셔서
편하고 좋았습니다
자전거도 빌려주셔서 펜션옆 자전거 도로에서
자전거도 타고 저녁때 바베큐도 해먹었어요,,
알찬 이틀이었습니다~~